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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만도 | 2009/06/30 12:26 | EDIT/DEL | REPLY

    ㅋㅋ 웹서핑질도 오랜만이네요
    길고양이 덕분이요...

    열심히 삽시다(쌩뚱? ) ㅋㅋ 즐하

  • 박선영 | 2008/07/19 02:10 | EDIT/DEL | REPLY

    안녕하세요? 저는 2살 4살 두 아이의 엄마에요.
   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동화 검색하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.
    혹시 저한테 되파실 생각은 없으신지요...
    우리 애기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서요..
    사진을 보니 한컷 한 컷 다 생각이 납니다. ^^
    꼭 좀 연락주세요. .. 017-311-3860

  • 동쪽마녀 | 2008/04/30 20:27 | EDIT/DEL | REPLY

    저인줄 딱!! 아셨군요? ^^ 궁금하게 해서 좀 더 장난칠려 그랬는데~~ ㅋㅋ

    그나저나... 정말 실망입니다 저 퇴사하고 한 번도 연락 안해주시구.. 흥!

    제가 그립지 않으셨던거죠? ㅋ 전 요즘 키즈바둑 시절이 너무나 그리운데..

    그리고 개발팀 사람들 맨날 귀찮게 군거 이제와서 후회중..;;; ㅎㅎ

    봄입니다~~ 작년 이맘때쯤 정대리님과 처음 만났던것 같은데.. 시간 참 빠르네요

    요즘도 맨날 야근하시고 점심 대충 드시나요? 일보다 건강이 우선!! 쉬엄쉬엄하세요 ^^

    제가 맨날와서 염탐할껍니다~ 언제나 긴장하고 있으세요 ㅋ

    편안한 밤 보내시길... ^^

  • 동쪽마녀 | 2008/04/28 22:07 | EDIT/DEL | REPLY

    하하.. 감사합니다 길고양이님께서 선물로 주신

    신비의 물방울들은 제가 주문을 걸어

    증발하지 않고 아직도 잘 보관하고 있답니다.

    길고양이님의 근황이 궁금하군요.. 잘 지내시죠?

  • 동쪽마녀 | 2008/04/27 19:15 | EDIT/DEL | REPLY

    동쪽마녀가 동풍을 타고 왔다 갑니다 ^^

    • 길고양이 | 2008/04/28 19:20 | EDIT/DEL

   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..

      어디로 흘러가실지 모르겠지만, 어디서든 항상 즐거운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어요~~ ^^

  • 김윤경 | 2008/04/11 14:13 | EDIT/DEL | REPLY

    무한도전 옛날꺼 보다가 화면에 닮은 사람이 길 지나가는게 보여서 궁금해서 싸이 검색헤서 여기로 오게됐슴다..나 아직도 기억하실지 ㅋㅋ10년도 전에 가끔 제가 서울가면 봤었는데 ㅋㅋ
    저는 호주사람이랑 결혼해서 호주에서 산지 6년이 다 되어감다..
   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해서 현재 강쥐 2마리 기르구..일 열심히 하면서 살구 있슴다 ㅋㅋ
    잘 살고 계신듯해서 보기 좋네요 ^^

    • 길고양이 | 2008/04/14 09:04 | EDIT/DEL

      하하 ^^

      나우누리 시절에.. 메탈과 무예를 좋아하는 아이.. 라고

      프로필을 적어놨던게 기억납니다. (존대말이 어색해지는 순간...ㅋ )

      그나저나.. 제가 방송 탄 거에요..? 키키키 ^^

    • 김윤경 | 2008/04/17 09:38 | EDIT/DEL

      (존대생략 ㅋㅋ)
      나우시절 프로필 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..기억하고 하구 있네. 기억력 존경...요즘 나이먹어서 그런지 기억하는거보다 까먹는게 더 많은 것 같아. (거의 붕어수준의 기억력?)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중에 한명이 정말 너 닮았던데..너였어? ㅋㅋ

  • 비루 | 2007/11/15 13:04 | EDIT/DEL | REPLY

    요즘 어디 간거야? 안보이네...

  • 萬刀 | 2007/09/05 16:29 | EDIT/DEL | REPLY

    여전히 영화를 혼자 보고...
    셀카 놀이를 즐기고..
    언제 좋은 소식 줄라 그러는지..ㅋㅋ

    잘 살죠?
    어느새 한해 다가는듯 합니다.

    올해 가기전엔 합 봅시다.

    시멘텍 탈출자 들이나 교수질 해먹던 동료들이나..ㅋㅋ

    가을 만끽하삼~~ 즐하~

  • 민형기 | 2007/07/08 00:28 | EDIT/DEL | REPLY

    와~ 오랜만에 와보네요^^
    이렇게 좋아졌군요?
    아직 결혼 소식은 없군요 OTL...
    저는 옛 그녀와 헤어지고 결혼은 물 건너갔죠~
    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.
    올 해 한해는 이렇게 보낼것 같아요.
    그러고 보면 진광씨가 처음으로 사진 시작하도록 도와준것 같은데~
    지금은 자원봉사 가서 공부방 아이들 사진찍어주며 보내고 있답니다.^^

    • 길고양이 | 2007/07/16 23:46 | EDIT/DEL

      헛... ㅠㅠ

      한동안 제 블로그에 접속을 못했더니..다녀가신것도 몰랐네요..

      홈피 주소라도 적어주소 가시지... ^^;;


      잘 지내고 계시죠..?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리는 요즈음이네요~! ^^

  • ozlog | 2007/06/14 12:41 | EDIT/DEL | REPLY

    친구들 말고는 제 홈피 첨으로 놀러오신 분이라 방문와봤어요^^
    여자분이었음 좀 더 좋았겠지만 ㅋㅋㅋ
    고양이 좋아하시나봐요~
    그럼 블로깅 잘 하시구요~

    • 길고양이 | 2007/06/15 18:52 | EDIT/DEL

      ㅋㅋ

     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