ㅋㅋ 웹서핑질도 오랜만이네요 길고양이 덕분이요... 열심히 삽시다(쌩뚱? ) ㅋㅋ 즐하
안녕하세요? 저는 2살 4살 두 아이의 엄마에요.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동화 검색하다가 여기 오게 되었어요. 혹시 저한테 되파실 생각은 없으신지요... 우리 애기들한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서요.. 사진을 보니 한컷 한 컷 다 생각이 납니다. ^^ 꼭 좀 연락주세요. .. 017-311-3860
저인줄 딱!! 아셨군요? ^^ 궁금하게 해서 좀 더 장난칠려 그랬는데~~ ㅋㅋ 그나저나... 정말 실망입니다 저 퇴사하고 한 번도 연락 안해주시구.. 흥! 제가 그립지 않으셨던거죠? ㅋ 전 요즘 키즈바둑 시절이 너무나 그리운데.. 그리고 개발팀 사람들 맨날 귀찮게 군거 이제와서 후회중..;;; ㅎㅎ 봄입니다~~ 작년 이맘때쯤 정대리님과 처음 만났던것 같은데.. 시간 참 빠르네요 요즘도 맨날 야근하시고 점심 대충 드시나요? 일보다 건강이 우선!! 쉬엄쉬엄하세요 ^^ 제가 맨날와서 염탐할껍니다~ 언제나 긴장하고 있으세요 ㅋ 편안한 밤 보내시길... ^^
하하.. 감사합니다 길고양이님께서 선물로 주신 신비의 물방울들은 제가 주문을 걸어 증발하지 않고 아직도 잘 보관하고 있답니다. 길고양이님의 근황이 궁금하군요.. 잘 지내시죠?
동쪽마녀가 동풍을 타고 왔다 갑니다 ^^
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.. 어디로 흘러가실지 모르겠지만, 어디서든 항상 즐거운 일만 생기셨으면 좋겠어요~~ ^^
무한도전 옛날꺼 보다가 화면에 닮은 사람이 길 지나가는게 보여서 궁금해서 싸이 검색헤서 여기로 오게됐슴다..나 아직도 기억하실지 ㅋㅋ10년도 전에 가끔 제가 서울가면 봤었는데 ㅋㅋ 저는 호주사람이랑 결혼해서 호주에서 산지 6년이 다 되어감다..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해서 현재 강쥐 2마리 기르구..일 열심히 하면서 살구 있슴다 ㅋㅋ 잘 살고 계신듯해서 보기 좋네요 ^^
하하 ^^ 나우누리 시절에.. 메탈과 무예를 좋아하는 아이.. 라고 프로필을 적어놨던게 기억납니다. (존대말이 어색해지는 순간...ㅋ ) 그나저나.. 제가 방송 탄 거에요..? 키키키 ^^
(존대생략 ㅋㅋ) 나우시절 프로필 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..기억하고 하구 있네. 기억력 존경...요즘 나이먹어서 그런지 기억하는거보다 까먹는게 더 많은 것 같아. (거의 붕어수준의 기억력?)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중에 한명이 정말 너 닮았던데..너였어? ㅋㅋ
요즘 어디 간거야? 안보이네...
여전히 영화를 혼자 보고... 셀카 놀이를 즐기고.. 언제 좋은 소식 줄라 그러는지..ㅋㅋ 잘 살죠? 어느새 한해 다가는듯 합니다. 올해 가기전엔 합 봅시다. 시멘텍 탈출자 들이나 교수질 해먹던 동료들이나..ㅋㅋ 가을 만끽하삼~~ 즐하~
와~ 오랜만에 와보네요^^ 이렇게 좋아졌군요? 아직 결혼 소식은 없군요 OTL... 저는 옛 그녀와 헤어지고 결혼은 물 건너갔죠~ 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. 올 해 한해는 이렇게 보낼것 같아요. 그러고 보면 진광씨가 처음으로 사진 시작하도록 도와준것 같은데~ 지금은 자원봉사 가서 공부방 아이들 사진찍어주며 보내고 있답니다.^^
헛... ㅠㅠ 한동안 제 블로그에 접속을 못했더니..다녀가신것도 몰랐네요.. 홈피 주소라도 적어주소 가시지... ^^;; 잘 지내고 계시죠..? 비가 너무나 많이 내리는 요즈음이네요~! ^^
친구들 말고는 제 홈피 첨으로 놀러오신 분이라 방문와봤어요^^ 여자분이었음 좀 더 좋았겠지만 ㅋㅋㅋ 고양이 좋아하시나봐요~ 그럼 블로깅 잘 하시구요~
ㅋㅋ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