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, 태어난지 두 달째 :: 2010/07/22 13:27
이때의 사진은 별로 많지가 않다.
그닥 자라지도 않는 것 같고
그닥 활동적이지도 않고
여전히 잠을 자면서 밥도 먹고, 가끔 깨어나서 울고, 오줌싸고 똥싸고..
한달째나 두달째나..느낌은 비슷했던 것 같은데
어째 사진은 많이 찍어주질 못한 거 같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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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때의 사진은 별로 많지가 않다.
그닥 자라지도 않는 것 같고
그닥 활동적이지도 않고
여전히 잠을 자면서 밥도 먹고, 가끔 깨어나서 울고, 오줌싸고 똥싸고..
한달째나 두달째나..느낌은 비슷했던 것 같은데
어째 사진은 많이 찍어주질 못한 거 같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