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, 태어난지 네 달째 :: 2010/08/17 17:57
11월이 되고, 세인이도 네 달이 됐다.
태어난지 4개월 이란 소린데..
4개월짜리가 되게 신기하다.
특히...
누워있을때와..앉아있을때가 생김새가 딴판인게.....
어쨌든.
4개월의 세인이는 이제 제법...혼자 앉으려고 노력하기 시작한다.










2009년 10월, 태어난지 세 달째 :: 2010/07/30 12:15
세인이가 드디어 세달째가 된다.
100일 기념 파티를 열어줬었다.
그리고 이제는 제법.. 사람 티가 난다.











데스노트...그 뒷 이야기.. :: 2010/07/27 11:04





누가 만들어낸 작품인지는 몰라도, 이런 느낌..꽤 괜찮다~ 후후
반지를 샀다~~!! :: 2010/07/26 13:26
'골드 앤 실버' 라는 사이트에서 예쁜 반지가 있길래 냉큼 샀다.
사실.. '냉큼 샀다'는건 거짓말이고....
처음 그 사이트에서 반지를 본 후, '갖고 싶다' 는 갈망을..거의..1년 반 정도 하고..
드디어 오늘 샀다.
크크..
이제 일주일 정도는 밥을 굶어야 함 ㅠ,ㅠ

골드 앤 실버 에서 판매하는 반지.
이미지 무단도용하면 형사고발 한댔는데...
제발 고발만은 하지 말아줏매... ㅠ..ㅠ
나의 고양이들.. :: 2010/07/22 13:32

세인이가 태어나기도 훨씬 전부터
나의 고양이들은 이제 서재에서 갖혀 지내고 있다.
가끔, 유-튜브같은 곳에서 외국의 동영상을 볼 때
갓난아이와 그 집의 애완동물이 함께 어울려 놀고, 함께 뒹굴고 하는 영상을 보게 되는데
그 나라의 그런 문화와, 애완동물에 대한 인식이 참 부러울때가 많다.
어째 우리나라 사람들은..
애완동물 때문에 어린애가 아프고 병걸려 죽을 것처럼 믿고 있는지.........
안타깝다. 참으로....안타깝다.
2009년 9월, 태어난지 두 달째 :: 2010/07/22 13:27
이때의 사진은 별로 많지가 않다.
그닥 자라지도 않는 것 같고
그닥 활동적이지도 않고
여전히 잠을 자면서 밥도 먹고, 가끔 깨어나서 울고, 오줌싸고 똥싸고..
한달째나 두달째나..느낌은 비슷했던 것 같은데
어째 사진은 많이 찍어주질 못한 거 같다.




2009년 8월, 태어난지 한 달째 :: 2010/07/19 14:34
세인이는 미친듯이 잠을 잔다.
뭐... 갓태어난 아기들의 평균 수면시간이 꽤 길다는 건 이미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
막상 내 아이가 그러다보니
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, 살아있나..? 숨은 쉬나..? 하면서 가슴에 귀를 대보고 코에 손을 대보고..그랬다.
아기들은 신기한게...
잠을 자면서 밥을 먹는다.




2009년 7월, 세인이가 태어난다. :: 2010/07/15 17:10
세인이가 태어난다.
머리는 엄청 큰데, 팔다리는 열라 짧다.
이게..인간이라는것이 그저...신기하기만 할 뿐.



오랜만~ :: 2010/07/13 07:27

역시.. 폰 카메라는 화질이 좋지 않구나..
요즈음 시대에 이런 말이나 하다니 ㅋㅋㅋㅋ





